
저에게도 이런 행운이, 오늘 떠납니다.!! 지난 여름 시작한 2025 여름 캐논 정품등록 프로모션은 저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주는 일대 사건이었답니다. 바로 출사단에 당첨이 되었다는 것이죠! 처음 사진을 배웠던 2013년부터 캐논 카메라 및 렌즈와 함께 했는데 그 시간을 보상받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믿기 어렵기도 했고, 한우물을 판 결과가 이렇게 크게 나타날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던 제 2025년 사건중의 사건이었어요.

8월 초에 응모를 하고 나에게 이런 행운이 오지 않겠지 하는 생각으로 바쁘게 지낸 여름, 마치 로또를 샀는데 잊어버린 느낌과 같은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그런데 9.4일 잊지못할 문자 도착 ~~

내가 정말 맞는 것인가? 스팸은 아니겠지 하면서 정확하게 알아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캐논 홈페이지 검색 시작 ~, 사실이었어요. 이름이 정확하게 나와있더라구요. 10명 모집이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나라고 ~ 와 이걸 믿으라구.

호주는 여행을 가본 적이 없었고, 퀸즐랜드는 호주의 보석이라고 해서 동경의 대상이었는데 이렇게 떠날 수 있다니 ~, 캐논 카메라와 렌즈를 다시 한번 찾아서 깨끗하고 닦으면서 고마움을 표시했답니다. 무슨 미신처럼 ~ ㅎㅎ



지난 9. 25일 캐논 코리아 본사에서 OT에 참석하여 7박 9일의 여행 전반에 걸친 계획과 준비할 것, 캐논과 호주 퀸즐랜드 관광청 담당자의 자세한 설명으로 궁금증도 해결하고, 퀸즐랜드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되었답니다.


더군다나 캐논은 물론이고 호주 퀸즐랜드 관광청과 함께 하기 때문에 소소한 부분까지도 믿음이 가고, 가이드도 완벽하겠지하는 마음이 들면서 처음 호주를 방문하게 되는 불안감이 완전 해소되었답니다.




7박 9일의 호주 퀸즐랜드 여행은 브리즈번 - 번다버그 -골드코스트로 이어집니다. 부화한 거북이 바다로 가는 장면이나 코알라, 돌고래까지 너무 기대가 되는 풍경들이 가득한 신비로운 자연 풍경이 펼쳐지는 미지에 세계에 대한 동경은 물론 사진을 어떻게 담을까하는 생각까지 온통 들떠 보내게 되는 10월이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산호섬! 제가 물을 좋아하는데 호주 아니 세계 최고의 산호섬을 보게 될 줄이야! 레이디 머스그레이브 원데이 투어도 기대가 되는 것중의 하나, 바닷속을 촬영해 보고자 캐논 카메라는 기본이고 액션캠까지 완벽하게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산호섬을 돌아보는 스노쿨링은 생각만해도 가슴이 두근거려요.



호주 최고의 휴양지이자 전세계 관광객들의 선망의 대상인 골드코스트 여행도 기대가 되고 있답니다. 노을과 씨월드, 야생 동물 공원까지 세계 최고의 자연과 함께 하면서 캐논 카메라로 사진을 담을 수 있다는 사실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는 시간 ~~

캐논에서는 렌즈 대여가 되고, 호주 퀸즐랜드 관광청에서는 기본적인 여행 준비물에서부터 일정까지 세세하게 안내를 해주면서 여행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0. 24일 오후 8시 비행기로 출발하기만 하면 되다는 것,

호주는 비자 발금이 기본이어서 모바일 앱 다운로드후 간편하게 전자비자 신청 완료, 금액은 우리돈으로 19,800원 정도~ 호주 달러가 928원 정도여서 1:1로 생각해도 무방하더라구요.




호주 여행시 주의해야 할 점이랍니다. 미리 미리 준비를 해야겠지요. 저는 준비를 거의 해 두었고, 출발을 기다리고 있는데 ~ 10시간의 비행이 조금 걱정도 되지만 퀸들랜드 자연에 대한 기대가 더 큰것이 사실 ~ ㅎㅎ, 잘 다녀와서 캐논 카메라와 렌즈로 담은 호주의 자연을 마음껏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호주 퀸즐랜드 관광청에서 안내하는 여행이어서 마음껏 기대해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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